<베를린, 천 개의 연극> 독자분들을 위해 저자가 직접 추천하는 앨범을 소개합니다. 추천 앨범과 함께 어떤 음악인지 아실 수 있게 유튜브의 영상도 첨부합니다. 유튜브의 영상이 추천 앨범과 동일 지휘자, 연주자의것은 아니지만요. ^^  


<베를린, 천 개의 연극> 저자가 추천하는 클래식 음악 (1) 편 (파우스트)
<베를린, 천 개의 연극> 저자가 추천하는 클래식 음악 (2) 편 (소포클레스의 안티고네)
<베를린, 천 개의 연극> 저자가 추천하는 클래식 음악 (3) 편 (오레스테이아)
<베를린, 천 개의 연극> 저자가 추천하는 클래식 음악 (4) 편 (한여름 밤의 꿈)
<베를린, 천 개의 연극> 저자가 추천하는 클래식 음악 (5) 편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

<베를린, 천 개의 연극> 저자가 추천하는 클래식 음악 (6) 편 (죽음의 춤)에 이어서...



페르 귄트'에는 숨어 있는 이야기가 몇 가지 있다. 이를 모르면 '페르 귄트'를 초현실주의적인 연극으로 오해할 소지가 있다. 입센 하면 리얼리즘 연극의 대명사인데 리얼리즘을 넘어선 초현실주의가 벌써 나오면 되겠는가. 

<베를린, 천 개의 연극>  배우란 얼마나 고된 일인가 '페르 귄트'편 중에서




<페르 귄트>는 그리그(Edvard Grieg)의 오리지널 스코어인 Peer Gynt incidental music, op.23을 추천합니다. 파보 에르비(Paavo Järvi)가 지휘하는 에스토니안 국립 교향악단(Estonian National Symphony Orchestra)가 연주한 앨범을 추천합니다. 레이블은 Virgin 입니다


드디어 다음 포스팅이 마지막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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