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에서 프렌치 키스하기> 표지 시안 2종!

왼쪽과 오른쪽 어느 쪽이 마음에 드세요? ^^

 

2012년, <대중의 직관>에 이은 반비의 두 번째 출간(예정)작은 바로 <동물원에서 프렌치 키스하기>란 책입니다.

<동물원에서 프렌치 키스하기>는 우치동물원을 배경으로 수의사 최종욱 선생님이 기록한 10년 동안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우치동물원은 다른 동물원에서 버림받은 동물이나 야생에서 부상당한 채 구조된 동물, 장애를 가진 동물이 많은데, 출생 동물 수로는 전국에서 1위일 정도로 동물 관리가 잘 되는 모범적인 동물원이랍니다.

이런 우치동물원의 동물들은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줄까요? 3월 중 출간 예정입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ps. 책이 나오고 4월이면 동물원에 가기 좋은 날씨일 것 같네요. 참, 제목만 보시고 혹시 데이트 안내서로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 저 '프렌치 키스'가 어떤 건지는 나중에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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