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훈의 <문화로 먹고살기>


우석훈의 <문화로 먹고살기>에서 다루는 방송, 출판, 음악, 영화, 연극, 스포츠 등 각 문화 시장의 현 상황에 대한 자료를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 책에는 실리지 않는 참고 자료입니다. 책 본문에는 각 챕터 말미에 참고자료로 볼 수 있게 QR코드를 넣어 이 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스포츠 관련 직업, 얼마나 버나

한국고용정보원이 조사한 2008년 자료에 따르면 경기지도자와 프로운동선수,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강사 등 관련 직종을 합한 종사자 수는 약 10만 명이라고 한다. 그중 프로선수의 월평균수입은 293만 원으로 나타났다. 프로야구 선수들의 2011년 평균 연봉이 8704만원이고, 프로축구에서 최고 대우를 받는 선수의 연봉이 10억을 상회하는 점을 감안하면 그 편차가 매우 클 것으로 짐작된다.

 

직업세분류별 고용구조

              (자료: 한국고용정보원 2008 산업,직업별 고용구조조사)


[참고 자료] 

프로야구 평균영, 30년 동안 616% 늘었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5101&idxno=404886

이보미 작년 수입 11억원…국내 스포츠 지존’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11193301

A.
로드리게스 연봉=국내 프로야구 8개구단 연봉 총액 
http://news.hankooki.com/lpage/sports/201103/h20110310210621111960.htm

프로야구 극과 극
롤러코스터 연봉계약
http://news.donga.com/3/all/20110108/337927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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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인권 관련 사건들

스포츠계의 다소 경직된 위계질서와 엘리트 체육 장려 분위기 속에서지도자의 선수 폭력이나 성폭력어린 선수들에 대한 학습권 침해 등 선수들의 인권을 침해한 사건은 끊임없이 발생했다.

1년에 한 건 정도는 이러한 사건들이 공론화되어 왔고 최근에는 초등학교 축구 선수가 체벌로 인해 숨진 사건이 사회를 경악시켰다. 또한 지난 2009년에 있었던 배구 국가대표 선수에 대한 코치의 폭행 사건은 스포츠계 전체를 발칵 뒤집어 놓으며 가해 코치가 중징계를 받는 것으로 사태가 일단락되기도 했다.

이에 국가인권위원회는 스포츠 선수들의 인권개선을 주요 사업으로 정하고 스포츠 현장에서의 인권 침해 사례에 대한 조사와 가이드라인 작성 등에 힘을 쏟고 있다.

(자료출처: "
선수 폭행 인권 포기하고 승리만 챙긴다… 농구연맹, 물의 빚은 감독 징계" 국민일보 2009.2.4)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21181058

 

[관련기사]

인권위 조사… 대학 선수 10명 중 9명 폭력 경험”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673954

선수만 있고, 학생은 없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295&aid=0000000496

학생선수 매질과 성폭력
엘리트 스포츠를 버려라”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1027051215

초등 축구선수
체벌로 숨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10072205125

문제는 시스템이야, 바보야  http://h21.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28112.html

운동선수
전체 48% 구타 경험…대한체육회 조사 결과 발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03&aid=0003415119 

태극전사가 못된 99%… 운동 탈락이 인생 탈락으로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617130144

성의 노예가 된 운동 기계스포츠, 다 X까라 그래”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324074543
남자 배구 박철우이상렬 코치에게 맞았다” http://isplus.liv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3783444 

"인권침해 체육특기자 제도 개선해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6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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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인 체육 현황

 

동호인 체육의 활성화는 국민생활체육진흥의 핵심사업으로 여겨진다. 2009년 체육연감의 자료를 기준으로 동호인 클럽 수 1천 개 이상인 종목은 다음과 같이 조사되었다. 전체 117종목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클럽 수나 회원 수 면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종목은 축구였다. 볼링과 테니스가 클럽 수에서 그 뒤를 이었고 노년층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게이트볼도 저력을 과시했다. 최근 천하무적 야구단과 같은 TV프로그램을 통해 주목 받은 동호인 야구는 클럽 수나 회원 수 면에서 열 손가락 안에 꼽히지는 못했지만 역시 비교적 높은 순위에 들었다.


동호인 체육 클럽 수 / 회원수

(문화체육관광부, 2009 체육연감, 2009 12월말 기준)

 
[참고자료] 

생활체육동호인클럽 등록관리시스템 http://club.sportal.or.kr/index.jsp

사회인 야구 리그 및 소속팀 자료 http://cafe.naver.com/smbase/36

동네 축구에서 국제 축구 대회로 활동 넓혀 http://sportsworldi.segye.com/Articles/Sports/Total/Article.asp?aid=20110308001549

한일 생활 체육, 우정의 무대’ http://news.donga.com/3//20101013/31821845/1

억눌린 파괴본능, 속 시원히 푼다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010220103353300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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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경기대회 포상 제도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시행하는 제도 중 ‘경기력향상연구연금은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학교원연금과 상이하게 운용중인 제도로 전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유일무이한 제도이다. 연금은 대한민국에서 스포츠 선수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아경기대회 등 각종 국제경기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국가대표 스포츠 선수들에게 지급한다. 체육연금이라고도 한다. 성적의 순위인 메달의 종류에 따라 지급되는 금액이 다르다. 또한 성적은 물론 대회에 따라 일정한 점수가 부여되어 액수도 달라진다.

 

1. 지급 대상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아경기대회 등 국제경기대회에서 국위를 선양한 선수

 

2. 지급 기준

국제경기대회에서 입상 순위별 평가점수 부여

평가점수 합산 누계가 20점부터 선택(월정금,일시금)하여 연금의 종류에 따라 지급

연금의 종류는 월정금, 일시금, 장려금

 

국제대회 및 평가 점수

구분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4

5

6

올림픽대회

90

30

20

8

4

2

세계대회

4년주기

45

12

7

-

-

-

2-3년주기

30

7

5

-

-

-

1년주기

20

5

2

-

-

-

세계대학생경기대회
아시아경기대회
세계군인체육대회

10

2

1

-

-

-

 

월정금 (연금)

지급결정이 확정된 달부터 대상자가 사망한 달까지 매월 20일에 지급

지급상한액은 100만 원

점  수

기  준

지급액(월액)
(단위: 천원)

비고

20~30

20점부터 10점당 15만 원

300~450

 

40~100

30점 초과부터 10점당 7.5만 원

525~975

 

110 또는
올림픽금메달

100점 초과부터 10점당 2.5만 원

1,000

 

110점 초과시

초과점수 10점당 150만 원 지급
, 올림픽 금메달은 10점당 500만 원 지급

 

일시금

  * 올림픽 금 100만 원, 45만 원, 30만 원

 

일시금

일시에 지급하며, 재차 메달 획득 시 합산된 점수에서 기존점수를 뺀 점수를 산정 후 지급

지급상한액은 없음

점  수

기  준

지급액(월액)
(단위: 천원)

비고

20~30

20점부터 1점당 112만 원

22,400~33,600

 

31~

30점 초과부터 1점당 56만 원 부가

34,160~

 

  * 올림픽 금 67.2백만 원, 33.6백만 원, 22.4백만 원

 

장려금

평가점수 20점 미만으로 세계대학생경기대회, 아시아경기대회, 세계군인체육대회 금메달 획득한 선수에게 450만 원 지급 (평가점수 20점 도달 후 기지급액 450만 원 공제)

 

자료출처: 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지원사업/체육인 복지사업 소개 http://www.kspo.or.kr/contents/biz/welfare_01.asp#h01

 

[참고 자료]

 연금요? AG 金 1개로는 안 되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7&aid=0000011281

체육연금 지급액 100억 넘을 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3139828

쇼트트랙 이경, 체육연금 3억5000여만 원 수령 최다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0810202147356&sec_id=562901

육상 금메달 10억, 새 포상제도 발표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09&no=536536

정부,국제대회 훈.포장 대폭 축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01&aid=0003752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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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체력 실태

체격은 커지고 체력은 떨어지고라는 헤드라인의 기사가 매년 반복될 만큼, 한국인들의 체격 조건은 좋아졌지만 체력은 OECD 최저 수준에 육박할 정도로 떨어진 실정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과학연구원이 2년마다 실시하는 국민체력실태조사는 국민들의 체력 상황에 대해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자료이다.

이 조사는 체육과학연구원이 19세 이상의 국민 중에서 성별, 연령, 지역을 고려한 4천 명의 표본을 대상으로 신장, 체중, 신체질량지수, 윗몸일으키기, 왕복오래달리기 등 10개 항목에 대하여 실시하는 조사다.

조사의 2009년 결과를 보면 우선 체중 및 신체질량지수, 체지방률 등 비만 관련 지표들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20대 연령층에서 비만 관련 지표들의 증가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체육과학연구원은 근지구력, 스피드, 유연성, 순발력 등 대부분의 체력요인에서 2007년도에 비하여 전체적으로 체력 수준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나며, 이는 대부분 20~30대 젊은 연령층의 급격한 체력 감소에 기인한다고 보았다.

그러나 40대 이후 연령의 체력수준은 2007년도에 비하여 소폭 감소하거나 대체로 유사한 수준을 보였다. 신장 및 체중은 일본과 중국에 비하여 월등하나 비만 지수가 높고 근지구력을 제외한 악력, 순발력, 유연성, 전신지구력, 평형성 등의 체력은 대체로 약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체육과학연구원은 청년들의 체력 저하 원인을 신체활동량을 감소시키는 생활 환경과 영양 과잉의 문제에 기인된 것으로 파악하였다.

(2009 국민체력실태조사 조사결과 및 보도자료 인용)


[참고 자료] 

초중고 비만 학생, 강남보다 강북에 훨씬 많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3091014401

한국 20, 한중일 중 최고 약골 http://www.naeil.com/News/economy/ViewNews.asp?nnum=520861&sid=E&ti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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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공연 현황

문예연감을 보면 최근 5년간 국악 공연은 연 평균 2,400회 가량 무대에 올랐다. 이 공연 건수와 공연 회수를 비교해 보면 한 공연이 무대에서 평균 몇 회 정도 공연되는지 알 수 있다. 2008년에는 한 공연당 평균 1.46회, 2009년에는 1.95회 정도였다. 평균적으로 한 공연이 무대에 오르면 2회 정도 공연하고 있는 셈이다.

 

최근 5년간 국악 공연의 공연 횟수 추이

연도

2005

2006

2007

2008

2009

공연횟수

2,685

2,469

2,792

1,621

2,684

 

문예연감에서 국악 공연은 기악, 성악, 연희, 혼합, 복합, 기타로 분류된다. 이를 기준으로 2009년 국악의 분야별, 장르별 공연 현황을 살펴보면 국악 공연에서는 기악이 389건으로 28%를 차지해 가장 높다. 혼합 분야가 276건으로 그다음으로 많고 성악, 연희, 복합은 두드러진 차이가 없다.

이 통계에서 복합은 국악과 타 공연 장르(연극, 무용, 양악 등)가 한 무대에 어우러진 공연을 말하고 혼합은 국악 내 장르들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것을 말한다. 혼합, 복합 공연은 대부분 국악을 대중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활용되는데 전체 국악 공연에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국악 세부 장르별 공연 건수와 공연 횟수

 

 

기악

성악

연희

혼합

복합

기타

공연건수

빈도

389

192

208

376

181

22

1,379

 

비율

28%

14%

15%

27%

13%

2%

100%

공연횟수

빈도

414

223

419

544

1,040

44

2,684

 

비율

15%

8%

16%

20%

39%

2%

100%

 

16개 시도별로 공연 건수와 횟수를 살펴보면 건수와 횟수 모두에서 역시 서울이 가장 공연량이 많다. 서울은 공연 건수가 모두 501건으로 바로 다음인 대구의 123건보다 약 5배 가량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공연 횟수를 기준으로는 두 번째인 경기 지역의 168회보다 무려 9배 가량 많다. 전국 공연 건수의 약 26%가 서울에 집중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악은 타 공연예술 장르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비수도권 지역의 공연 비중이 높은 편이다.

국악 공연에서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서울, 경기, 인천의 3개 지역을 묶은 수도권 지역과 나머지 13개 비수도권 지역을 비교해보면 공연 건수에서 비수도권이 수도권보다 우세하다는 점이다. 비록 장기공연이 수도권에 몰려 있어서 공연 횟수로는 수도권이 더 많지만 다른 공연예술의 과도한 서울 편향을 생각할 때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2009년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국악 공연 건수와 햇수 비교

 

수도권

비수도권

수도권/비수도권

공연 건수

633

746

0.84

1,379

공연 횟수

1,760

924

1.91

2,684

 

[참고자료]

2010 문예연감 2009 국악 현황분석 http://www.arko.or.kr/yearbook/2010/kukak/3-02.html

2010년을 여는 젊은 국악인들 시리즈 보기 (동아일보 기사)

세계와 만나는 음악 하고 싶어요 (꽃별) http://magazine.hankyung.com/main.php?module=news&mode=sub_view&mkey=1&vol_no=616&art_no=29&sec_cd=1005

25현 가야금 37대가 우려내는 사운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60831304003 

신명난 봄… 퓨전국악 춘추전국시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70315307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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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반 판매 순위

 

가온차트가 발표한 2010년 순위에 따르면 사라 브라이트만의 앨범이 3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클래식 음반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이 앨범 이외에는 1만 장 이상 팔린 앨범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라 브라이트만의 흥행 역시 KBS에서 방영된 한 예능프로그램의 합창단 기획에 수록 음악이 사용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단일 아티스트의 음반보다는 대체로 쉽게 들을 수 있는 곡들을 모은 편집 음반이나 음악 애호가들의 소유욕을 자극하는 박스 세트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한국계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2장의 음반을 순위 안에 포함시키며 호조를 보였다.

 

가온차트 2010 국외 음반판매 톱100에 든 클래식 음반 판매순위

순위

음반명

아티스트

발매처

판매량
(
)

1

Diva: The Singles Collection

Sarah Brightman

Warner Music

30,960

2

NORE / 슬픈 노래

Richard Yongjae
O'Neill

Universal Music

9,141

3

CHOPIN 200th Anniversary

Various Artists

Sony Music

7,267

4

Living Stereo Box Set

Various Artists

Sony Music

5,970

5

Harmony: 아름다운 노래, 그리고 하모니

Various Artists

Sony Music

 

6

111 Years Of Deutsche Grammophon

Various Artists

Universal Music

3,994

7

The Best Of Andrea BocelliVivere

Andrea Bocelli

Universal Music

3,967

8

The Greatest Classics 100

Various Artists

Sony Music

3,837

9

Brahms / Bruch: Violin Concertos

장영주

Warner Music

3,819

10

Living Stereo Box Set

Various Artists

Sony Music

3,440

11

The Best of Popera : Heavenly Voices

Various Artists

Warner Music

3,300

12

Yuna Kim : Fairy On The Ice

Various Artists

Universal Music

3,262

13

Lachrymae (Repackage)

Richard Yongjae
O'Neill

Universal Music

3,249

14

Classical 2010

Various Artists

Warner Music

3,227

15

The Piano

Various Artists

Sony Music

3,151

16

Voices 10

Various Artists

Universal Music

3,149

17

Mozart Effect 101

Various Artists

Warner Music

3,067

18

Great Recording Series Rac

Sviatoslav Richter

Universal Music

3,026

19

Piano Extravaganza

Various Artists

Sony Music

3,000

20

Vivarte Collection

Various Artists

Sony Music

3,000

21

Noel

The Priests

Sony Music

2,701

22

Harmony

The Priests

Sony Music

2,700

 

2010 풍월당 판매순위 톱100

http://www.pungwoldang.kr/board_sellrank/content.aspx?b_UniqueID=181&tname=board_sellrank

 

2009 음악백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은 연 평균 2.46회의 클래식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터파크의 2010년 클래식 인기공연 순위를 보면 세종문화회관이나 예술의 전당 등 대형 공연장의 기획 공연과 내한공연이 인기를 끌었음을 알 수 있다.

음악공연 종류별 연간 총 관람 횟수


      (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2009 음악백서)



2010 클래식 인기 공연 TOP100

    (인터파크 2010년 인기공연 순위 자료)

 

[참고자료] 

2010 문예연감 2009 양악 총론 http://www.arko.or.kr/yearbook/2010/music/4-01.html

2010 문예연감 2009 양악 현황분석 http://www.arko.or.kr/yearbook/2010/music/4-02.html

클래식 음반 판매 1년 새 43% 늘린 기획의 힘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3537546

음반시장 불황 탈출 묘안은 있다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0&no=569105

박칼린 효과’…앨범 하루 5천 장 팔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4886388

피겨여왕 연아, 클래식 음반 5만 장 판매 돌파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9033008160722360

<2008 음반결산> 베바 인기 타고 클래식 판매도 순풍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081217000482

전문가가 본 올해와 내년 클래식 공연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4837806

해외 개척 나선 클래식과 국악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4819360

예술가도 노동자다, 비정규직 철폐하라!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409043604

세종문화회관 국악관현악단 무더기 중징계’ 달째 표류 http://www.hani.co.kr/kisa/section-002008000/2005/11/0020080002005112923217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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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훈의 <문화로 먹고살기>


우석훈의 <문화로 먹고살기>에서 다루는 방송, 출판, 음악, 영화, 연극, 스포츠 등 각 문화 시장의 현 상황에 대한 자료를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 책에는 실리지 않는 참고 자료입니다. 책 본문에는 각 챕터 말미에 참고자료로 볼 수 있게 QR코드를 넣어 이 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인디 레이블과 소속 가수들

서울의 인디 가수와 밴드들은 대부분 라이브클럽이 많은 홍대 주변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8년에 서교음악자치회라는 단체를 꾸려 공동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이 자치회에 가입된 인디 레이블은 43곳이다. 이 중 최근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곳은 다음과 같다.

 

레이블

소속 가수/밴드

특징

붕가붕가레코드

 장기하와 얼굴들, 불나방 스타 쏘세지 클럽, 치즈스테레오

수공업 소형음반을 전략으로 함.

카바레사운드

오 부라더스,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14년간 20개 팀이 30여 장의 음반을 발표

초콜릿 뮤직

하늘해, 비터스윗(원재규), 에스프레소(금석균)

작사·작곡·연주가 가능한 싱어송라이터의 앨범을 주로 제작

드럭 레코드

크라잉넛

펑크 록밴드 공연을 주로 하던 라이브클럽 드럭에서 시작. 

에반스

라벤타나, 스모키브라운, 크리스탈레인

홍대 인근 재즈 클럽을 운영하며 재즈 전문 뮤지션 발굴에 힘쓰고 있음.

JNH뮤직

말로, 전제덕, 민경인

2005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레이블 상 수상.

까미뮤직

블랙신드롬, 지하드

하드록·메탈 장르를 고집하고 있는 레이블로 블랙신드롬의 리더 김재만이 대표

루바토

정원영밴드, 정다운밴드, 루빈, 유발이의 소풍

·재즈·팝 등 다양한 장르의 밴드를 지원

루비살롱 레코드

갤럭시익스프레스, 검정치마, 국카스텐

이름의 인천 소재 라이브 클럽을 기반으로 2005년 설립.

샤레이블

허클베리핀, 스왈로우, 루네

5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모던 록 앨범상을 수상한 록밴드 허클베리핀의 리더 이기용이 설립.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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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훈의 <문화로 먹고살기>


우석훈의 <문화로 먹고살기>에서 다루는 방송, 출판, 음악, 영화, 연극, 스포츠 등 각 문화 시장의 현 상황에 대한 자료를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 책에는 실리지 않는 참고 자료입니다. 책 본문에는 각 챕터 말미에 참고자료로 볼 수 있게 QR코드를 넣어 이 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대형 음악페스티벌

우리나라에 대규모 대중음악페스티벌이 자리잡기 시작한 것은 90년대 중반 이후부터로 그 역사는 약 10년 정도이다. 2000년 이후 급격하게 침체된 음악산업의 대안으로 공연산업이 성장하기 시작하였다. 지자체가 발달하고 지역축제가 활성화되면서 지역과 결합한 지역문화 콘텐츠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의 목적으로 생겨나면서 급격하게 대중음악페스티벌이 증가되었다. 공연산업에 대한 음악계 관심이 집중되면서 2007년을 전후하여 개최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그중에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둔 사례가 증가하면서 음악산업의 새로운 활력소로 주목받게 되었다.

 

주요 대중음악페스티벌 현황

No.

이름

시작년도

시점

장소

1

동두천 락페스티벌

1999

8(2)

동두천시종합운동장
(
과거 소요산)

2

쌈지 싸운드페스티벌

1999

10(1)

(과거 대학캠퍼스)

3

부산 국제록페스티벌

2000

8(3)

다대포해수욕장
(
과거 광안리해수욕장)

4

ETP FEST

2001

8(1)

잠실주경기장

5

광주인디음악페스티벌

2003

11(3)

광주광역시 일원

6

대한민국 음악대향연

2004

8(4)

속초

7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2004

10(3)

가평 자라섬

8

광명음악축제

2005

10(3)

광명

9

타임투락 페스티벌
(
.대한민국 라이브뮤직 페스티벌)

2005

6(2)

한강시민공원 난지지구

10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2006

7(3)

송도시민공원

11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07

10(2)

올림픽공원

12

렛츠락 페스티벌

2007

9(1)

한강시민공원 난지지구

13

월드DJ페스티벌

2007

5(3)

양평 강상체육공원
(
과거 난지캠핑장)

14

서울재즈페스티벌

2007

5(5)

세종문화회관
올림픽공원

15

지산밸리 락페스티벌

2009

7(3)

지산포레스트 리조트

16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0

5(2)

월드컵공원

 
[참고자료] 

우리가 음악 페스티벌에 가는 이유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806090407


음악, 꿈, 바다... 40일간의 뮤직 파라다이스! '2010 인천펜타포트페스티벌' 
http://artsnews.mk.co.kr/news/87642 

지산밸리 록 페스티벌, 9만 2천명 동원..전년 대비 30% 증가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80109232274328
 

축제는 끝났지만 짜릿한 열정은 그대로 http://www.movieweek.co.kr/article/article.html?aid=27360

여름 놀이문화 이젠 락 페스티벌이다 
http://sportsworldi.segye.com/Articles/LeisureLife/Article.asp?aid=2011073100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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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훈의 <문화로 먹고살기>


우석훈의 <문화로 먹고살기>에서 다루는 방송, 출판, 음악, 영화, 연극, 스포츠 등 각 문화 시장의 현 상황에 대한 자료를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 책에는 실리지 않는 참고 자료입니다. 책 본문에는 각 챕터 말미에 참고자료로 볼 수 있게 QR코드를 넣어 이 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역대 아이돌 가수들

H.O.T.가 데뷔한 1996년을 우리나라 아이돌그룹의 원년이라고 한다면 아이돌 그룹이 활발히 활동하기 시작한 지도 벌써 15년째에 들어선다. 매년 수십 팀의 아이돌 그룹이 데뷔하고 그중 상당수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아이돌 그룹들은 대체로 데뷔 6년차가 되기 전에 해체되거나 멤버 교체를 겪는 일이 많았다. 특히 인기 있는 그룹일수록 소속사와의 계약조건 등의 문제로 소송이 제기되거나 하는 사건들이 일어났다. 최근에도 걸그룹 카라가 재계약을 하는 과정에서 멤버들과 소속사가 마찰을 빚은 일이 있었는데 과거에도 2001년에는 H.O.T.(멤버 3인이 소속사 이전), 2009년에는 동방신기가(3인이 소속사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소송 제기) 비슷한일을 겪으며 팀이 해체되거나 멤버가 대거 탈퇴하는 수순을 밟은 적이 있다.

 

주요 기획사와 역대 소속 아이돌 그룹

데뷔/기획사

코어

스타제국

JYP

YG

SM

DSP

2011

파이브돌스

 

 

 

 

 

2010

남녀공학

제국의아이

미스에이

 

 

 

2009

티아라

 

 

2NE1

f(x)

 

2008

다비치

 

2PM/2AM

 

샤이니

 

2007

 

 

원더걸스

 

소녀시대

카라

2006

씨야

 

 

빅뱅

 

 

2005

 

 

 

 

슈퍼주니어

SS501

2004

 

 

 

 

트랙스

 

2003

 

 

 

 

동방신기

 

2002

 

 

 

 

 

 

2001

 

쥬얼리

 

 

 

 

2000

 

 

량현량하

 

 

 

1999

 

 

지오디

 

플라이 스카이

클릭비

1998

 

 

 

원타임

신화

핑클

1997

 

 

 

지누션

S.E.S.

젝스 키스

1996

 

 

 

 

H.O.T.

 

*  표 안의 링크는 위키피디아의 한글 문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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